[병원신문=정윤식 기자] 다잘렉스피하주사(성분명 다라투무맙)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암질환심의위원회에 이어 약제급여평가위원회까지 통과, 급여에 한 발 더 다가섰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은 1월 15일 ‘2026년 제1회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열었다.우선, 지난해 7월 ‘새롭게 진단된 경쇄(AL) 아밀로이드증 환자에서 보르테조밉, 시클로포스파미드 및 덱사메타손과의 병용요법’ 적응증에만 암질심을 통과한 얀센의 다잘렉스피하주사는 이번 약평위에서도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반면, GSK의 골수섬유증 치료제 옴짜라(모멜로티닙,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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