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임도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희귀질환인 유전성 혈관부종(Hereditary Angioedema, HAE) 급성 발작 치료제 후보물질 ‘듀크릭티반트(Deucrictibant)’의 신약허가신청(NDA)을 접수하고 본격적인 심사에 착수했다. 승인될 경우 브래디키닌 B2 수용체 길항제 계열 최초의 경구용 급성 발작 치료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개발사인 스위스 바이오기업 파르바리스(Pharvaris)는 6일(현지시간) FDA가 듀크릭티반트 즉시방출(IR·Immediate Release) 20mg 캡슐의 NDA를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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