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재 기자 : (사)한국뇌전증협회(이사장 김흥동, 강북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가 지난 12월 19일 서울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2025 에필라이저의 날(Epilizer's Day)'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뇌전증 인식개선 활동에 힘쓴 에필라이저들과 성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에필라이저'는 뇌전증(Epilepsy)과 에너지를 주는 사람(Energizer)의 합성어로, 한국뇌전증협회가 조직한 인식개선 서포터즈 'We are Epilizer', 대학생 동아리 'Epilizer CLUB', 장학사업 'Epilizer Project...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