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범 건대병원 교수 "피부암 환자 강한 자외선 주의"
서울동북신문
2026. 6. 30.
레어노트 등록일
2026.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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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피부과 최용범 교수는 "국내 피부암 환자는 연간 8000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이는 야외 활동과 평균 수명 증가와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강한 자외선 노출이 피부암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여름철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피부암은 피부를 구성하는 세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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