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감독 정헌의 두 번째 연출작 영화 ‘두 번째 생일’이 촬영을 마치고 편집·음악·사운드 믹싱·색보정 등 후반 작업 중이며, 루게릭병 환자 소원과 무철의 하루를 다룬 이 작품은 영화진흥위원회 독립 단편영화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됐고, 텀블벅에서 101명의 후원과 승일희망재단·승일희망요양병원 자문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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