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로 황반변성·당뇨망막병증·녹내장 등 3대 실명질환이 급증하자 대한안과학회, 한국망막학회가 대선 주자들에 '국민 안심(眼心)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국가건강검진에 안저검사를 도입해 시각장애를 예방하자는 것이다. 안과학회(이사장 김찬윤)와 망막학회(회장 박규형)는 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직능본부 부본부장)과 함께 '국민 눈 건강 향상을 위한 제21대 대선 정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간담회에는 김윤 의원과 안과학회 최경식 법제이사, 안지윤 부총무이사, 망막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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