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이균성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안성기)은 유방암의 조기 발견과 정밀한 치료 계획 수립을 위해 최근 인공지능 기반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인 ‘루닛 인사이트(Lunit INSIGHT)’와 ‘CADstream’을 도입, 운용 중이라고 16일 밝혔다.‘루닛 인사이트’는 유방 촬영술 영상 분석에 특화된 AI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로, 많은 유방암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의료진이 육안으로 간과하기 쉬운 미세 석회화나 구조적 왜곡을 감지, 정밀 분석해 초기 암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낸다.또 ‘CADstream’은 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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