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교포 4세 배우이자 한국 국적을 가진 일본 배우 나카무라 유리(한국명 성우리)가 세사을 떠났다. 향년 44세.15일(현지시간) 고인의 소속사 알파에이전시는 공식 발표를 통해 나카무라 유리가 9월 1일 직장암으로 별세했다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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