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암 치료 환경 변화에도 급여 기준 제자리, 2차 치료 선택지 제한"
의약뉴스
2026. 5. 26.
레어노트 등록일
2026.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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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전이성 신세포암 치료가 면역항암제 기반 병용치료 시대로 바뀌었지만, 1차 치료 이후 2차 치료 단계에서 선택지는 여전히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급여 기준이 변화하는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면서, 환자의 후속 치료 선택권과 치료 지속성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다.입센코리아(대표 양미선)는 ‘세계 신장암의 날(World Kidney Cancer Day)’을 맞아 26일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신장암 치료 환경과 과제를 논의했다.간담회에는 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 김인호 교수와 한국신장암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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