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L ‘안뎀브리’, 2세까지 투여 연령 확대 추진…소아 3상 긍정적
헬스코리아뉴스
2026. 7. 28.
레어노트 등록일
2026.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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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임해리] 12세 이상 유전성 혈관부종(Hereditary Angioedema, HAE) 환자의 발작 예방 치료제로 사용되는 ‘안뎀브리(Andembry, 성분명 가라다시맙-gxii·garadacimab-gxii)’가 투여 연령을 2세까지 낮추기 위한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확보했다.호주계 글로벌 제약바이오기업 CSL은 미국 현지시간 27일 2~11세 HAE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안뎀브리의 안전성과 약동학, 발작 예방 효과 등을 평가한 임상 3b상시험에서 긍정적인 톱라인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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