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산성을 띠는 위산 때문에 미생물이 살아남을 수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의 위 속에서도 번식 가능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위염과 위·십이지장궤양, 위암까지 유발할 수 있는 위험 인자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세균을 없애는 제균치료 역시 점차 보편화되고 있고요. 다만 사람에 따라 제균치료가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문제였습니다. 단순히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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