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전세환)는 유방암 치료제 티루캡(성분명 카피바설팁)의 국내 허가 1주년을 맞아 임상적 가치를 조명하는 인포그래픽을 공개하고, 고려대 안암병원 박경화 교수를 초청한 사내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티루캡은 HR+/HER2- 전이성 유방암 환자 중 PIK3CA·AKT1·PTEN 유전자 변이를 보유한 환자에게 풀베스트란트와 병용투여하는 국내 최초의 AKT 억제제로, CAPItello-291 연구를 통해 무진행 생존기간 2.5배 개선 및 질병 진행 위험 50% 감소 효과를 입증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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