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이 복막투석 환자 재택관리 시범사업(주관 보건복지부)의 4차 참여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가정에서 직접 투석하는 만성신장병 환자에 전문적인 교육과 상담을 제공해 안전한 치료 환경을 만드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국제성모병원은 오는 2028년 말까지 신장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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