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뇌전증치료제 ‘엑스코프리정'(세노바메이트 Cenobamate)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뇌전증치료제 엑스코프리정은 국내에서 허가된 41번째 신약으로 ‘성인 뇌전증 환자에서 기존 항뇌전증약으로 적절하게 조절이 되지 않으며 2차성 전신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부분발작 치료의 부가요법’으로 적응증을 승인받았다.엑스코프리정은 SK바이오팜이 개발했다. 동아에스티는 2024년 1월 SK바이오팜과 엑스코프리정 라이선스 인 계약을 체결했다. 동아에스티는 SK바이오팜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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