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대표이사 김정균)에서 도입한 소세포폐암 신약 ‘젭젤카(성분명 러비넥테딘)’가 2차 치료제를 넘어, 병용 1차 유지요법에서도 우수한 효과를 입증하며 소세포폐암 치료의 새 지평을 열어 주목된다.지난 9월 5일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KSMO 2025(제18차 대한종양내과학회 학술대회 및 2025 국제학술대회)’에서 아주대학교병원 종양혈액내과 김태환 교수 발표로 ‘IMforte’ 임상 결과가 소개됐다.‘IMforte’는 소세포폐암 확장병기 환자 483명의 1차 유지요법에서 ‘젭젤카’와 ‘티쎈트릭(성분명 아테졸리주맙)’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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