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전국 유치원 및 초·중등 교직원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진행된 ‘소아청소년 뇌전증 교육’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뇌전증지원센터(센터장 홍승봉)는 지난 22일 오후 전국에서 총 368명의 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을 통해 뇌전증을 앓는 학생들의 학교 교사들에게 정확한 뇌전증 정보를 전달하고, 실제 상황에서 교사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두 자녀 모두 소아 뇌전증을 앓고 있는 한 어머니가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다니는 자녀들이 학교에서 뇌전증 발작을 하는 상황을 염려하며 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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