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초고가 희귀약 '리브말리액' 약평위 통과
메디소비자뉴스
2025. 8. 7.
레어노트 등록일
2025. 8. 25.
조회
180
국회 청원이 제기된 GC녹십자의 초고가 희귀질환치료제 '리브말리액(마라릭시뱃염화물)'이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7일 2025년 제8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심의했다고 밝혔다.리브말리액은 만 1세 이상의 '알라질 증후군'(ALGS) 환자에게 나타나는 담즙 정체성 피부 가려움증이란 희귀질환 치료제다. 의료계에선 간 손상이 올 수 있어 심각한 질환으로 여긴다.리브말리액은 초고가 치료제로 지난 6월 이 약의 건강보험의 신속한 등재를 요청하는 국회 청원이 제기되기도 했다.또한 이날 약평위는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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