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서정필]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핵심 유전자가 변이되어 치료가 까다로웠던 고위험군 난소암에서, 해당 유전자의 기능을 정상화하는 최초의 표적 치료제가 마침내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했다.미국 바이오텍 PMV 바이오파마(PMV Pharmaceuticals)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ASCO Breakthrough 2026’ 구연 발표 세션에서 자사의 p53 재활성화 신약 후보물질 ‘레자타포트(Rezatapopt, 개발코드명: PC14586)의 중추적(Pivotal)’ 임상 2상인 ‘PYNN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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