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뉴스 백민 기자】 한국뇌전증협회는 지난 13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23기 뇌전증 인식개선 서포터즈 ‘We are Epilizer’(이하 에필라이저) 해단식을 개최했다.에필라이저는 뇌전증을 뜻하는 ‘Epilepsy’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라는 뜻의 ‘Energizer’를 합쳐 만든 단어로, 뇌전증에 대한 편견 해소와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뇌전증 인식개선 홍보다사다.제23기 에필라이저는 7월 7일부터 8월 22일까지 총 7주간 지역사회 캠페인을 위해 4개의 조로 팀을 구성해 활동하며 다양한 온라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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