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이지열) 비뇨의학과는 6일 비뇨기 로봇수술 7,000례를 달성했다. 비뇨의학과는 지난 2024년 5,000례 달성 이후 빠르게 증가하여 지난해 10월 7,000례를 넘어 현재 총 7,270례를 기록했다.7천례는 전립선 질환이 3,488건(전립선암 3,278건)으로 전체의 약 50%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신장암 2,270건(32%) ▲방광 질환 460건(7%) ▲신우·요관 질환 459건(6%) ▲기타 323건(5%) 순으로 나타났다.특히 전체 수술의 80% 정도가 전립선암과 신장암 등 고난도 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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