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일본 시오노기제약이 미국 제약사 메이즈 테라퓨틱스(Maze Therapeutics)와 희귀질환 폼페병에 대한 경구용 치료제의 상업화를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시오노기와 메이즈는 질병을 유발하는 글리코겐 축적을 제한해 폼페병을 해결하기 위한 경구용 글리코겐 합성효소 1(GYS1) 억제제 MZE001의 권리에 대한 전 세계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앞서 메이즈는 지난해 사노피와 MZE001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있다. 하지만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다른 폼페병 치...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