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산병원은 신경외과 김명지 교수와 의과대학 융합의학교실 박해철 교수, 제브라피쉬 중개의학연구소 서용보 교수 공동 연구팀이 루게릭병 환자의 떨어진 운동기능을 회복시키는 새로운 치료 후보물질을 찾아냈다고 8일 밝혔다. 흔히 루게릭병으로 불리는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은 운동신경세포가 점차 파괴되면서 온몸의 근력이 저하되고 마비되는 퇴행성 신경질환이다.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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