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신문=정윤식 기자] 종근당의 천연물 위염 신약 ‘지텍(성분명 육계건조엑스)’을 비롯해 전이성 위암 치료제 ‘빌로이(졸베툭시맙)’, 희귀 뇌전증 치료제 ‘핀테플라(펜플루라민염산염)’ 등 다수의 중증·희귀질환 신약들이 급여권 진입을 위한 핵심 관문을 일제히 넘어섰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은 최근 ‘2026년 제6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약평위)’를 열고 신규 등재 및 사용 범위 확대 약제에 대한 급여 적정성 심의 결과를 공개했다.우선, 종근당의 천연물신약인 지텍은 ‘급성위염 및 만성위염의 위점막 병변 개선’ 적응증에 대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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