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관련 유전자인 'RAD51D' 변이가 암의 공격적인 특성과 연관된 반면 수술 전 항암치료에는 높은 반응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향후 RAD51D 변이가 항암치료 효과를 가늠하는 유전자 지표로 활용될 가능성이 제시됐다. 연세암병원 암예방센터 조성연 연구원과 유방외과 박형석 교수, 종양내과 박지수 교수 연구팀은 RAD51D 변이 유방암의 특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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