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임해리]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기존 면역항암제에 잘 반응하지 않는 난소암 환자를 겨냥한 새로운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의 개발에 속도를 붙였다.스웨덴 바이오기업 바이오인벤트(BioInvent International)는 7일(현지시간) FDA가 종양괴사인자 수용체 2(Tumor Necrosis Factor Receptor 2, TNFR2)를 표적하는 단클론항체 ‘BI-1808’과 미국 머크(MSD)의 PD-1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Keytruda, 성분명 펨브롤리주맙·pembrolizumab)’ 병용요법을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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