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말리액, RSA 3개 유형 계약...표시가격 병당 2900만2835원
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
2025. 12. 18.
레어노트 등록일
2025. 12. 19.
조회
7
녹십자의 알라질증후군 치료제 리브말리액(마라릭시뱃) 등 신약 3개 품목이 다음달 1일부터 건강보험권에 새로 진입한다.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이 같이 약제급여목록표 개정을 추진 중이다.먼저 알라질증후군 치료제 리브말리액은 병당 2900만2835원에 신규 등재된다. 희귀질환치료제로 환급형, 총액제한형, 성과기반 환급형 등 3개 유형의 위험분담계약이 체결됐다. 이중 성과기반 환급형은 환자별 치료성과를 추적 관찰해 치료 실패 시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제약사가 건강보험공단에 환급하는 걸 의미한다.긴급도입의약품으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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