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중증근무력증 중환자실 가야 치료 가능, 급여기준 개선해야"
히트뉴스
2026. 2. 23.
레어노트 등록일
2026.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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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경기 부천시갑)은 2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전신 중증근무력증(MG) 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중증근무력증은 신경과 근육의 연결 부위에 발생하는 자가면역 이상으로 근육 약화와 피로를 유발하는 희귀질환으로, 자가호흡이 어려운 '근무력증 위기(MG Crisis)'로 이어질 경우 환자 생존을 직접적으로 위협할 수 있어 중증 질환으로 분류된다. 국내 환자 수는 약 1만 명으로 추산되며 이 중 약 15%는 기존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 치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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