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용인6·국민의힘)이 ‘1형 당뇨병 환자 의료기기 지원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환자 중심 정책 집행을 주문했다.지 의원은 2026년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필요성을 강조해 신규 예산을 확보한 해당 사업이 시행을 앞둔 상황에서 실제 운영 준비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지 의원은 우선 지원 대상 소득 기준 문제를 짚었다.지 의원은 "다른 지방자치단체는 소득 기준을 두지 않는 흐름이 나타난다"며 "정작 도움이 필요한 환자가 기준 때문에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소득 기준 철폐를 적극 검토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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