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이 낮아 제약사가 자체 생산을 포기하기 쉬운 '국가필수의약품'을 지키기 위해 국내 제약업계와 정부가 추진하는 '위탁·주문제조 사업'이 공적 공급망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국가필수의약품 주문제조 사업은 채산성 부족이나 원료 수급난으로 수급 불안정이 우려되는 필수 의약품을 지정하고, 정부(식품의약품안전처 및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 제약사에 위탁 생산을 의뢰해 전량 구매·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결핵·한센병 등 감염병 치료제부터 응급·항암제까지 확대이 사업은 지난 2016년 유한양행이 폐결핵 치료제인 '유한카나마이신황산...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