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도륜 스님)이 라오스에서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를 전달하고 조속한 쾌유를 발원했다.조계종복지재단은 1월 26일 라오스 국립아동병원에서 열린 ‘국제 소아암의 날’ 기념 행사에 참석해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금 1억 원을 전달하고, 라오스 환아들과 가족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재단이 해외 현장에서 실천해 온 아동 의료 지원과 관계 기반 나눔의 가치를 확인하고, 라오스 지부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국제협력사업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조계종복지재단 대표이사 도륜, 사무처장 덕운 스님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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