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유은제 기자]생후 6개월 이내 신생아의 항생제 사용 시 뇌전증 발생 위험도가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약학대학 신주영 교수 연구팀(공동 1저자 최아형 박사, 이혜성 연구교수, 공저자 정한얼 박사)은 최근 국내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산모 및 신생아에서 항생제 사용과 어린이의 신경발달장애 발생 간의 관련성을 구명한 연구 결과 발표했다.연구를 수행한 결과, 산모의 임신 중 항생제 사용은 자폐스펙트럼장애, 지적장애, 언어장애, 뇌전증 발생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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