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암(신세포암) 치료 환경이 이미 면역항암제 중심으로 재편되었음에도 현행 급여 기준이 이러한 변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신세포암 치료성과를 실제 환자에게 전하기 위해서는 1차 치료뿐만 아니라 2차 이후 치료까지 이어지는 치료접근성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5월26일 글로벌 중견 바이오제약사 입센코리아(대표 양미선)가 ‘2026 세계 신장암의 날(World Kidney Cancer Day)’을 맞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 김인호 교수와 한국신장암환우회 백진영 대표는 면역항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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