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70세 이상 고령층 ‘위암 발생·사망률’ 낮춰
청년의사
2025. 8. 20.
레어노트 등록일
2025.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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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료진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가 70세 이상 고령층에서도 위암 예방과 사망률 감소에 뚜렷한 효과가 있음을 규명해 주목된다.강북삼성병원 소화기내과 정윤숙 교수 연구팀은 지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를 받은 20세 이상 성인 91만6,438명을 대상으로 2021년까지 추적 관찰한 결과를 소화기학 학술지인 ‘Gastroenterology’에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연구팀은 연구 대상자를 연령대별로 나눠 위암 표준화 발생비와(Standardized incidence ratio, SIR) 표준화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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