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블릭=유수진 기자] 24시간 전문 인력의 밀착 진료할 수 있는 중증 당뇨병 환자 전담 권역별 지원센터의 설립 필요성이 전문가 단체들로부터 제기됐다.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의원에 따르면, ▲대한당뇨병 학회 ▲비만학회 ▲안과학회 ▲전국보건교사회 ▲국공립유치원교원총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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