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트리움바이오(187660)는 모회사 현대바이오사이언스(048410)의 항암제 후보물질 '페니트리움'이 오는 5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첫 암 환자 대상 임상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정창욱 교수가 임상시험책임자(PI)를 맡은 임상 1상은 페니트리움의 인체 내 안전성을 평가하고, 종양 미세환경을 정상화하는 기전을 최초로 확인하는 것이 목표다.페니트리움은 암세포에 직접 독성을 가하는 기존 항암제와 전혀 다른 길을 간다. 암세포의 생존을 돕기 위해 시멘트처럼 단단하게 굳어진 주변의 병리적 구조(Soil)를 본래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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