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에게 고열과 경련이 동반된 열성경련이 흔히 나타나지만, 이 나이대에 열이 나면서 하는 경련이 모두 열성경련은 아니다. 흔히 열성경련으로 오인되는 드라베증후군 같은 희귀 유전성 뇌전증도 있는 까닭이다. 충북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존수 교수는 희귀질환채널 '희소식'에서 "드라베증후군은 평균 생후 6개월에 열이 나면서 발생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열성경련으로 오인을 하게 된다"며 열성경련과 드라베증후군의 구분 필요성을 짚었다. 드라베증후군은 전 세계적으로 1~2만명당 한 명 꼴로 발생하는 난치성 뇌전증으로, 전체 소아 난치성 뇌전증의 약...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