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이균성 기자] 부산 동래봉생병원은 뇌전증, 수면건강 등 신경계질환 치료의 권위자인 전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허경 교수(사진)를 영입해 3월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허경 교수는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경희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봉생기념병원, 부산백병원, 분당차병원을 거쳐 마국 예일대병원에서 방문교수로 뇌전증학을 연수한 후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교수로 재직했다.대내외 활동으로는 연세의대 부설 뇌전증연구소 소장, 세브란스병원 수면건강센터 소장, 대한뇌전증학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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