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브비의 혈액암 치료제 엡킨리주의 급여기준이 설정돼 급여 앞으로 한 발 다가섰다.11일 개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5차 중증(암)질환심의위원회에서 총 6개 항암제에 대한 급여 기준 설정 여부가 심의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혈액암 혁신 치료제 엡킨리주(엡코리타맙, 한국애브비)와 △간세포암 치료제로 사용되는 렌비마(렌바티닙, 한국에자이)에 대해 급여 기준이 설정됐다.반면, △텍베일리주(테클리스타맙, 한국얀센) △졸라덱스 엘에이데포(초산고세렐린, 아스트라제네카) △루프린디피에스주(류프로렐린, 한국다케다) △엘록사틴 병용요법(옥살리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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