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베르시포로신’, 폐섬유증 치료 새 길 연다…임상2상서 항섬유화 신약 가능성 높여
스트레이트뉴스
2025. 6. 4.
레어노트 등록일
2025. 6. 22.
조회
39
대웅제약이 개발 중인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후보물질 ‘베르시포로신’이 글로벌 임상 2상에서 아시아인을 포함한 다양한 인종을 대상으로 중간 분석 결과를 공개하며 차세대 항섬유화 신약으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대웅제약은 지난달 16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5 미국흉부학회(ATS 2025)’ 공식 세션에서 ‘베르시포로신(DWN12088)’의 글로벌 임상 2상 설계와 등록 환자 현황에 대한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발표는 임상 총괄 책임연구자인 서울아산병원 송진우 교수가 맡았다.이번 임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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