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임새 커지는 비만치료제…글로벌 제약사, 뇌질환 분야 주목
한스경제
2025. 11. 25.
레어노트 등록일
2025. 11. 29.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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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스경제=이소영 기자 | 비만치료제가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주자로 뇌질환(CNS) 분야가 주목되고 있다. 국내 기업들도 플랫폼과 신약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CNS 분야 선도 기업으로 도약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26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노보 노디스크가 상업화에 성공한 비만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의 적응증이 확장되며 CNS 분야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세마글루타이드는 제2당뇨병 치료제로 시작해 비만,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에 이어 CNS 분야까지 적응증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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