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던 미국 20대 여성이 피부가 검갈색으로 변하고 구토하는 등 이상 증상으로 쓰러진 후 희귀질환 애디슨병을 진단받은 사실이 전해졌다. 사진=SNS 피부 태닝이 잘 됐다고만 생각하던 20대 여성이 결국 쓰러진 뒤 희귀질환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휴가지에서 피부 태닝이 잘 됐다고만 생각하던 20대 여성이 결국 쓰러진 뒤 희귀질환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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