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자사의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프리필드시린지 8mg' 이오는 1월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르면 아일리아 PFS 8mg은 △연령관련 황반변성(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AMD)에 의한 황반하 맥락막 신생혈관 △당뇨병성 황반부종(Diabetic Macular Edema, DME)으로 헤모글로빈A1C(HbA1C) 10% 이하 및 최단 중심망막두께 300µm 이상 투여에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아일리아 PFS 8mg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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