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동주 기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원장 윤승규)은 2025년을 맞아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환자 중심의 사명을 이어가며, 중증·희귀난치 질환 진료에 집중하고 전문의 중심의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병원은 지난해 보건복지부의 ‘의료질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지난 2015년 평가 시작 이후 10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받는 대기록을 세웠다. 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4차 환자경험평가’에서도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 중에서는 수도권 1위를 차지했다.서울성모병원은 올해 상급종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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