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내장,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등 ‘실명 유발 3대 안질환’이 최근 5년 동안 급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진료비도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 질환들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기 위해서는 정밀안과검사를 국가검진에 도입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광주갑)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실명 유발 3대 안질환(녹내장ㆍ황반변성ㆍ당뇨망막병증)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최근 5년간 총 953만 8289명, 지출된 총 진료비는 4조 8054억 원으로 집계됐...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