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 유발 3대 안질환’ 5년새 급증, 국가검진 도입 필요
메드월드뉴스
2025. 10. 13.
레어노트 등록일
2025. 10. 1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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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등 ‘실명 유발 3대 안질환’이 최근 5년 동안 급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진료비도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 질환들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기 위해서는 정밀안과검사를 국가검진에 도입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광주갑)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실명 유발 3대 안질환(녹내장ㆍ황반변성ㆍ당뇨망막병증)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최근 5년간 총 953만 8289명, 지출된 총 진료비는 4조 8054억 원으로 집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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