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동주 기자 |에스티큐브가 BTN1A1 타깃 면역관문억제제 ‘넬마스토바트’의 항종양 기전을 입증하며 병용요법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에스티큐브는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6)에서 넬마스토바트의 비소세포폐암 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넬마스토바트는 종양미세환경에서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BTN1A1을 차단해 면역세포 활성을 유도하는 항체 치료제다. 에스티큐브는 이번 학회에서 비소세포폐암 전임상 연구 외에도 대장암 환자 조직을 활용한 다중 바이오마커 분석 결과를 함께 발표했다.연구에 따...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