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이나 만성신질환으로 혈당 조절이 어렵거나 저혈당 위험이 높다고 여겨지는 환자군에서도 연속혈당측정기(CGM)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경우 장기적인 혈당 개선이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중앙대광명병원 내분비내과 유지희 교수는 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장기 혈당 변화를 살핀 이 같은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Diabetes Care 최근호에 논문으로 발표했다.그에 따르면 이 연구는 국내 3개 대학병원의 성인 1형 당뇨병 환자 1,028명을 대상으로 연속혈당측정기(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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