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이창용]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유전성 혈관부종(HAE) 급성발작 치료를 위한 경구 신약 ‘듀크릭티반트(deucrictibant)’의 허가심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개발사 파바리스(Pharvaris)가 정식 승인에 앞서 미국 환자들이 이 약을 치료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접근프로그램(EAP)을 가동했다.파바리스는 12일(현지시간) 2분기 실적 및 사업 현황을 발표하면서 듀크릭티반트 속방형(IR) 캡슐의 미국 확대접근프로그램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의 자격 기준을 충족하는 HAE 환자는 정식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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