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케다제약은 지난 14일 세계 유전성 혈관부종의 날을 계기로 사내 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 ‘탁자이로(路)’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유전성 혈관부종은 반복적인 부종 발작이 발생하는 희귀질환으로 증상 발생 시 응급 대응이 필요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환자의 치료 여정과 질환 관리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전북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김소리 교수가 ‘유전성 혈관부종 이해와 치료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김 교수는 급성 부종 대응 중심에서 장기 예방치료까지 치료 전략이 확대되는 흐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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