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안과질환 유전자 치료 바이오 기업 오큐젠(Ocugen)이 한국의 제약ㆍ의료 선도기업과 망막색소변성증(Retinitis Pigmentosa, RP) 혁신적 유전자 치료제인 ‘OCU400’의 독점 계약을 협상하기 위한 구속력 있는 합의(binding term sheet)에 도달했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현재 OCU400은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2026년 중반에 FDA에 생물학적 제제 허가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최종 계약은 앞으로 60일 이내에 이루어질 전망이며 이 때 국내 파트너사등 자세한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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