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성 비소세포폐암(mNSCLC)에서 옵디보(니볼루맙)+여보이(이필리무맙) 병용요법 이후 방사선치료나 수술을 추가하는 국소 공고요법(LCT)이 생존기간을 개선하지 못했다.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폐암학회(WCLC 2026)에서 미국 MD앤더슨암센터 메흐메트 알탄(Mehmet Altan) 교수는 LONESTAR 3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LONESTAR는 EGFR/ALK wild type 4기 비소세포폐암 환자에게 옵디보+여보이를 12주간 투여한 뒤, 암이 진행하지 않은 환자를 옵디보+여보이 지속군과 LCT 후 옵디보+여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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